한국적 모티브


한국적 전통 "좀도리"에서 얻은 아이디어(Idea from Korean heri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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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willCoffee는 한국의 아름다운 풍습 "좀도리" 항아리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캠페인

좀도리 항아리란?

아주 가난한 옛날에도 한국의 어머니들은 밥을 짓기 전 한 줌의 쌀을 “좀도리” 항아리에 저축했다가 남들을 돕거나 집안에 꼭 필요한 일에 쓰곤 하였다. 작은 정성도 조금씩 모으면 크게 모인다는 십시일반이라는 사자성어와도 잘 맞는 전통적인 저축 혹은 상호부조의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GoodwillCoffee의 기본 정신은?

좀도리 항아리에 넣는 한 줌의 쌀처럼, 커피를 사 마실 때마다 100원(10센트, 10엔) 정도의 작은 금액을 저축하였다가 한데 모아서 커피를 생산하는 저개발국의 커피 농부와 지역사회의 의미 있는 일을 위해 사용할 수 있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 지 상상해 보세요. 하루 1백만명이 이 작은 운동을 실천할 수 있다면 하루 1억원정도의 돈이 모입니다. 열흘 정도 1000원을 모은다면, 하루 5만개의 컵라면을 생산할 수 있는 생산기계를 보낼 수 있는 정도의 돈을 모을 수 있습니다. 기아선상의 5만명을 돕는 공장을 당신이 매일 기부하는 100원으로 열흘마다 하나씩 지을 수도 있습니다.

 

What is Jomdori?

In Korea, there has been a virtuous tradition even in time of poverty, helping other people with saved rice by setting aside a handful of rice in a jomdori jar just before cooking rice. Wise mothers had been saving a very tiny portion of rice into jomdori jar everytime before boiling rice. The saved rice often used for helping the poor rather than for their family.

 

What GoodwillCoffee.org will do?

If we can save a very tiny portion of our money, 10cents or equivalents, spent on enjoying coffee, we can make a better world by helping people in need all over the coffee growing countries, by supporting charity organizations and social entrepreneurs.

 

One million cups a day can save up to $100,000 a day.

If one million coffee drinkers participate in this movement by donating 10 cents per each cup, we can save up to $100,000 a day, which can help 100,000 people in hunger eat three meals a day.